[헤럴드경제=박준환(원주)기자]원주시 지정면 김금주 ㈜지온 대표가 저소득층 장애 노인가구를 위해 라면 50상자(100만원 상당)를 지난 6일 전달했다.
김금주 대표는 2014년 8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돈이 없어 교복을 구입하지 못하는 학생에게는 교복비를 지원해 주고, 노숙자에게는 방을 구할 수 있게 월세를 지원해 주었으며 생활비가 없는 가구에는 생활비를 지원해 주었다.
김금주 대표는 천사운동에도 2009년 8월부터 매월 100구좌씩 후원하여 현재 1913만5000원의 후원금을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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