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 시장은 7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중국의 사드배치에 따른 한국 관광여행 상품 판매 중단 보복 조치와 관련해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주재한다. 이 날 대책회의에는 여행업계, 면세점, 호텔업계 등 관광업계와 항공사,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다. 시에서는 박 시장을 비롯해 류경기 행정1부시장, 안준호 관광체육국장, 서동록 경제진흥본부장, 김병태 (주)서울관광마케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