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 시장은 7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중국의 사드배치에 따른 한국 관광여행 상품 판매 중단 보복 조치와 관련해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주재한다. 이 날 대책회의에는 여행업계, 면세점, 호텔업계 등 관광업계와 항공사,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다. 시에서는 박 시장을 비롯해 류경기 행정1부시장, 안준호 관광체육국장, 서동록 경제진흥본부장, 김병태 (주)서울관광마케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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