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의 일상이 공개됐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반려견 탱글이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엄정화는 아침 햇살이 밝게 비추는 침실에서 반려견에게 물을 먹여주고 있다. 특히 그녀는 침대에서 갓 일어난 민낯으로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수수한 차림으로도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엄정화가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이름조차 우스꽝스러운 모창 가수, 두 주인공의 애증과 연민이 얽히고설키는 인생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드라마다. 엄정화는 극중 불꽃처럼 영혼까지 울려주는 가창력으로 20년 이상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가수 유지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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