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자와의 결별을 인정한 설리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7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햇살이 가득한 창가에 앉아있다. 그는 편안한 듯 환하게 웃고 있다. 설리는 사진에 아무런 멘트도 남기지 않았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설리야 힘내자”, “편안해 보이고 좋다. 앞으로도 행복해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설리는 전날 소속사를 통해 최자와의 결별을 알렸다. 두 사람은 2년 7개월간 공개적으로 만남을 가졌던터라 많은 팬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