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한채아(35)가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3남 차세찌(31)와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한채아는 8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배급 이수C&E) 언론시사회에서 “열애설이 보도됐던 그 분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 분의 가족 분들이 유명한 분들이고 난 이름을 검색하면 알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피해를 끼치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나 또한 보호해주고 싶었던 부분이 컸다”라고 밝혔다.
또 한채아는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생각에 며칠동안 불편했다. 너무 죄송하다. 사실 내가 아이돌도 아니고 나이도 있는데 내 입장에서는 숨길 이유가 없다”라며 “나로 인해 영화가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