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정준일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박신혜의 인맥이 화제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착하니까 힘이 난다며 다시 떠날 수 있을 것 같다던 우리들. 보고싶다 울 언니들. 우리 내년에 또 떠납시다 힛”이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로코베리의 로코와 사진작가 신혜림과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신혜와 신혜림, 로코는 절친한 사이로 함께 포틀랜드로 여행을 떠난 바 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세 사람의 우정이 인상적이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14일 발매되는 정준일의 정규 3집 타이틀곡 ‘바램’의 뮤직비디오 추연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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