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랜드프라이스킹, 보상닷컴과 제휴 - 연중 상시 노트북 중고 보상 판매 운영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이 ‘보상닷컴’과 제휴를 통해 중고 노트북을 전자랜드에 반납하고 노트북 구매 시 현금으로 보상한다고 16일 밝혔다.
보상닷컴은 중고제품을 현금이나 최신 제품으로 보상해주는 온라인 쇼핑몰로, 전자랜드는 보상닷컴과 제휴를 통해 연중 상시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고객이 반납한 노트북은 제조시기 및 제품 사양에 따라 보상가가 변동된다. 고객들이 전국 110여개 매장에 사용하던 노트북을 가지고 방문하면, 전자랜드 매장에서 보상닷컴을 통해 매입가를 실시간 확인 후 노트북을 회수한다. 고객은 노트북 회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현금을 본인 계좌로 받을 수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입학시즌에는 일년 중 가장 혜택을 많이 받으면서 컴퓨터를 구매할 수 있다”며 “편리하고 알뜰하게 컴퓨터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