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룹 걸스데이가 컴백한 가운데 유라와 혜리의 교복 자태가 화제다.최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율혤 해투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과 파란색이 조합된 세일러 교복을 입은 유라와 혜리가 나란히 서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7일 걸스데이는 미니5집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로 20개월만에 컴백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