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전여옥 전 한나라당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그를 지지하는 이들을 비판했다.
전 전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참 이상한 전직 대통령에, 참 황당한 그 지지자들입니다.어쩌면 박 전대통령도 ‘박근혜 종교’의 교주일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전 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사람 볼 줄을 몰랐습니다. 최태민이란 사이비교주에게 평생을 유린당한 것도 모자라그 딸 최순실한테 까지 대물림해서 당했습니다”라며 “2대에 걸쳐 당했으니 ‘속인 부녀’가 나쁜 것이 아니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멍청한 것이지요”라고 비판했다.
이어 전 전 의원은 “그는 대통령으로 일도 하지 않았고 출근도 거의 안했습니다. 그리고 최순실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며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모든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스스로 불러온 일입니다”라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