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누리보듬 미용봉사단(회장 전희자)은 4일 대구북구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봄맞이 미용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관내 어르신 약 50여명을 대상으로 커트 등의 미용봉사는 물론 말벗도 되어 드리며 어러신들을 기쁘게 했다.
전희자 누리보듬 미용봉사단 회장은 “대구 지역의 미용인들의 순수재능기부 와 작은 사랑을 모아, 어르신들께 아름다움을 전해드려 큰 보람과 사명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누리보듬 미용봉사단은 대구지역에서 미용기술을 가진 미용인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매달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이나 취약계층을 위해 커트등 의 미용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