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정오 정규 2집 ‘YOLO’로 컴백하는 다이아가 앨범 발매 기념으로 휴대폰 번호를 공개할 예정이다.
7개월 만에 정규 2집으로 컴백하는 다이아는 이번 앨범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찾을 계획이다.
우선 공개 된 번호로 전화를 거는 팬들 중 추첨을 통해 직접 전화연결을 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인다.
다이아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연을 접수 한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전화 연결을 한 뒤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 사연 접수를 받고 있으며, 현재 300여 명의 개인 및 단체가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아는 19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편, 공개된 다이아의 핸드폰 번호로 여러차례 통화를 시도했지만 계속 통화중이었다.
min3654@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