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20일 전북 전주농진청에서 ‘농식품부 분야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찬회에는 농식품부, 농진청, 한국농수산대,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연구개발과 농업인 교육을 담당하는 주요기관 간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팜 등 핵심 분야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 신성장 동력 발굴과 농산업 전반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산업화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농식품부는 다음 달 농업생산·유통·농촌·바이오 등 농업·농촌 분야 4차산업혁명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은 “농업·농촌 분야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정 패러다임의 전환과 함께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로봇 등 핵심 기술을 농업부문에 신속하게 도입·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