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의 부인 이순삼 여사가 ‘돼지 발정제’ 논란에 대해 생트집이라고 일축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순삼 여사는 인터뷰에서 ‘돼지발정제’ 논란에 대해 “그런 걸 트집 잡는 사람은 대통령 후보감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순삼 여사는 “그런 게 트집 잡을 거냐”고 반문하며 “남편이 검사를 하다 보니 그게 좋은 일이 아니었는데 친구를 못 말렸다. 그러면서 후회한다고 쓴 것”이라고 두둔했다.
또 “홍준표가 얼마나 바르게 살고 트집 잡을 것이 없었으면 그런 걸 잡았겠나”라고 강조했다.
husn7@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