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대표 구한서)이 내달 1일부터 고객의 보험 계약 내용을 점검해주는 ‘수호천사 토닥토닥 캠페인’<사진>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설계사가 동양생명 기계약 고객을 직접 찾아가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을 설명하고, 미지급 보험금 안내, 보험금 청구, 상품 안내, 고객정보 및 계약 변경 등 보험 계약과 관련된 사항을 고객 눈높이에 맞춰 안내하는 서비스다.
설계사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기존 계약 내용을 고객에게 다시 설명함으로써 고객이 가입한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청구 보험금이 있을 경우 안내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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