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이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 딸 유담 양 성추행 범에게 자수를 권유했다. 하태경 의원은 5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새벽 1시 30분 되가는데 유담 양 성추행범 제보가 끊이질 않네요. 이 추세면 해 뜨기 전 신원 파악 완료됩니다. 성추행범인 Mr. 폴햄은 눈뜨자 마자 경찰서로 자수하세요! 자수 안하면...”이라는 멘션을 게시했다. 실제 인터넷상에는 유담 양 성추행범 신원과 관련된 다수의 정보고 빠르게 확산 중이다. 유담 양은 전날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유승민 후보 지원 유세 중 한 시민과 기념사진을 찍던 중 성희롱을 당했다. 이 때문에 시민들이 공분 했을 뿐 아니라 하태경 의원은 격분한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며 고소 의지를 밝힌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