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홍콩계 피겨 스타 미셸 콴(37)이 이혼 소송을 냈다고 미국 연예매체들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프로비던스 저널과 TMZ에 따르면 콴은 미 로드아일랜드 가정법원에 이혼소송 서류를 접수했다. 앞서 남편 클레이 펠도 캘리포니아 법원에 이혼 청구를 했다. 2013년 결혼한 둘은 각각의 이혼 소장에서 ‘화해할 수 없는 차이 때문에 결별하고자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콴의 남편 클레이는 클레이본 펠 전 상원의원의 손자다. 콴은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5차례 우승하고 1998년과 2002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김연아가 등장하기 전 피겨 여제로 군림했다. 콴은 지난해 미 대선 과정에서 힐러리 클린턴 캠프의 영입 제의를 받기도 했다.
김현경 기자/
pin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