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대표 서기봉)이 10일 서울 서대문 본사에서 「제2기 NH농협생명 고객패널 발대식」을 열고 고객의 목소리를 들려줄 패널 15명을 임명했다.
‘제2기 고객패널’ 15명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 동안 온·오프라인에 걸쳐 △월별 과제수행 △아이디어 제안 △체험활동(콜센터, FC지점 등) △모니터링 △설문조사 등을 수행한다.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은 “고객패널제도는 농협생명이 중시하는 고객중심경영의 일환이다. 객관적이고 가감 없는 의견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농협생명은 패널을 통한 고객의 목소리를 가치 있게 생각하며, 더욱 귀 기울여 ‘NH고객행복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지난해 ‘제1기 고객패널’을 운영하여 750여건의 서비스 개선 의견과 아이디어를 얻어 고객서비스 전반에 반영한 바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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