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몹시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평가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tbs‘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취임 일주일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일주일 아니라 한달 이상 지난 것 같고.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을 많이 했다”면서“ 대단히 상징적인 행보들을 많이 했고 지난 일주일간 보인 상징적 행보가 초기의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 국정을 어떻게 끌고 나갈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고편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이 잘하면) 정의당 입장에서 어떻게 되는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럴때는 이해득실 따지지 말고 눈감고 박수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적극적 지지의 입장을 밝혔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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