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청와대 홈페이지가 문재인 대통령 취임 나흘 만에 개편됐다.
14일 청와대 공식홈페이지로 접속하면 메인화면에 문재인대통령이 손을 흔드는 사진과 함께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행사에서 발표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의 한 구절이 나온다.
대통령 일정, 청와대 관련 소식을 볼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청와대 관람을 신청할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돼 있다.
청와대는 지난 3월 10일 박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파면되자 3월 13일부터 대통령 연설이나 일정 등을 삭제한 임시 홈페이지를 운영해오다 문 대통령 취임 후 새 단장을 거쳐 홈페이지를 정상화했다.
청와대는 홈페이지 복구와 더불어 그동안 활용해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채널도 되살린다는 방침이다.
다만, SNS 채널 활성화에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보인다.
블로그와 페이스북은 비활성화 상태고, 트위터, 유튜브에는 박 전 대통령의 활동기록이 남아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