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작년말 트위터에 남긴 촌철살인 글귀가 한 커뮤니티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해당 커뮤니티에 따르면, 조국 민정수석은 작년 11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을 무는 개가 물에 빠졌을 때 , 그 개를 구해줘서는 안된다. 오히려 더 두들겨 패야 한다. 그러지 않다면 개가 뭍에 나와 다시 사람을 문다(루쉰,1929)”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의 정확한 의미는 조국 민정수석 본인만이 알수 있겠지만 교수 신분에서 민정수석이 된 지금에서 보면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는 게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실제로 네티즌들은 “노통처럼 당하지 마시고 강력한 공격이 필요할 때”h44**, “공수처 필승 떡개검 타도” 파워***, “권력의 ×××들은 인정사정 사정 보지말고…”ol***, “ 조국 민정수석님 목표대로 밀고 나가세요!!”M** 등 나름대로 각자의 기준에서 다양한 의미를 부여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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