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세류역 화재로 퇴근길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 26일 오후 6시29분쯤 경기 수원시 지하철 1호선 세류역 지하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세류역 지하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신호 장애로 열차 상·하행이 지연 운행되고 있다”며 “복구 시점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SNS에서 ‘세류역 화재로 열차가 꼼짝도 못 하고 있다’ ‘열차가 몇 십분째 정차 중이다’ ‘집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등 불편을 토로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