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ㆍ사진 오른쪽)이 출연해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재단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안락한 집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메트라이프 희망의 집짓기’ 사회공헌활동을 올해 보다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재단은 집 건축 비용 10만불(한화 약 1억1,200만원)을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하기로 하고, 지난 25일 ‘희망의 집짓기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재단은 오는 9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과 재무설계사, 고객들이 직접 집을 짓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며, 10월에는 완공되는 집에 필요한 가구 및 생활용품 지원을 위해 일반인 및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모금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11월말 집이 완공되면 입주 가족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헌정식’도 가질 계획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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