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문재인 대통령이 표지를 장식한 이른바 ‘문재인 타임지’가 올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예스24는 31일 문 대통령이 표지 모델로 등장한 미국 타임지 아시아판이 올 1월부터 5월 30일까지 4만7000부가 팔려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책에 등극했다고 더 팩트가 보도했다.
특히 ‘문재인 타임지’는 지난 8일 2차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4시간 만에 1만 부가 완판됐다.
이는 1분당 42권이 팔린 것으로 지난해 가장 빠르게 팔린 한강의 ‘채식주의자’ 분당 판매 권수 9.6권을 훌쩍 넘는 기록이다.
또한 문 대통령의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 특별판은 주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문재인의 운명’은 당선 직후 판매량이 61배 이상 늘어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에 비해 각각 20배, 22배 많은 증가세를 보였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