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드림앤해피워크가 다문화가족회에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드림앤해피워크는 지난 2010년 울진군으로 부터 인증을 받은 제1호 사회적 기업이다.
목조주택 건축, 저소득층가구 사랑의 집수리사업,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태양열 온수시스템설치, 깨끗한 학교만들기 청소용역 등을 진행하는 업체다.
울진군 관계자는 "㈜드림앤해피워크는 이윤의 일부를 사회적기업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번에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장학금으로 환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