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코스피(KOSPI)가 2일 장중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오후 2시 52분 현재 전날보다 26.72포인트(1.14%) 오른 2371.33을 지나고 있다.
장 중 코스피는 2372.65까지 치솟아 지난달 29일 기록한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2371.67)를 나흘만에 갈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9.16포인트(0.39%) 오른 2353.77로 출발해 2350선을 돌파하며 하루만에 상승 반전했다.
외인 매수세가 사상최고치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 시각 외인의 순매수는 3242억원을 기록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55억원, 1746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229만6000원으로 올라 다시 23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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