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특별검사팀 대변인 역할을 맡았던 이규철 변호사가 논란이 불거지자 결국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변호인을 사임했다.
최근 이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에 신 전 부회장의 담당변호사 지정취소서를 제출했다.
앞서 지난 2일 이 변호사는 신 전 부회장의 변호인으로 선임되자 부적절 하다던 여론이 일었다.
특검에서 대변인 역할까지 맡았던 변호사가 특검이 기소한 그룹과 관련된 재판의 변호인을 맡으면 특검의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었다.
이 변호사는 이러한 논란에 사임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