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우병우 살아있네”라며 정유라씨의 구속영장 기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노 전 부장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씨의 구속영장 기각 관련 언론 보도를 링크하며 “스마일 정유라 당신의 특혜의 끝은 어디까지인가?”라면서 “이대입학특혜에 삼성 뇌물의 유일한 최대수혜자, 검찰 구속영장청구 기각도 특혜인가?”라고 일침했다.
노 전 부장은 우병우 살아있네라는 글의 말미엔 “자진 입국은 불구속을 염두해 둔 연기였나? 스마일 옷에 스마일 얼굴에 스마일 인터뷰에”라고 정유라의 이날 새벽 영장 기각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