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 전통 산업과에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담당하는 박미혜(39) 주무관이 6월 시정홍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
7일 안동시에 따르면 박 주무관은 안동문화산업 발굴에 전념하며 특히 휴일이면 엄마까투리 캐릭터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는 등 안동콘텐츠를 알리는 데 열과 성의를 다했다.
박주무관은 안동문화산업을 알리기 위해 ▲지역의 색깔을 입힌 안동문화콘테츠, 황금알로 떠오른다 ▲빛나는 작은 아이디어가 글로컬 콘텐츠가 되는 그 날까지 등의 내용을 소개하며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시는 매월 홍보 참신성과 적극성, 언론보도실적 등을 평가해 '이달의 시정홍보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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