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정유라 아들 입국과 동시에 검찰의 고민도 깊어질 전망이다.7일 오후 3시께 보모와 함께 정유라 아들이 입국했다. 정유라 아들 신군은 보모, 말 관리사와 함께 대한항공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때문에 정유라의 구속수사는 불투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정유라 측은 아들이 입국한 만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주장을 할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국내 입국 당시에도 정유라 측은 강제송환이 아닌 자진입국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불구속 수사를 주장한 바 있다. 여기에 정유라 아들 입국으로 정유라를 구속하는 것은 더 어려워졌다. 검찰은 현재 불구속 수사를 통해 정유라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