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NBA)의 전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1984년 LA 올림픽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신었던 농구화가 운동화 경매가격으로는 역대 최고 금액에 팔렸다. 당시 스페인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대학생’ 마이클 조던이 착용했던 농구화 한 켤레로, 19만373달러(한화 약 2억1000만원)에 낙찰됐다고 경매사이트 ‘SCP옥션스’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운동화를 갖고 있던 볼보이가 경매에 내놓았다. 조던이 아마추어 시절 마지막 공식경기에서 신은 농구화이자 조던이 신었던 마지막 ‘컨버스’ 운동화이기도 하다고 스포츠매체 ESPN은 전했다. LA올림픽 직후 NBA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시카고 불스에 지명된 조던은 프로 무대에서는 ‘나이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SCP옥션스 측은 “유명선수의 운동화 부문에서는 조던의 가치가 독보적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