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가수 황치열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자 강동호와의 인연이 화제다.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황치열은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보컬 트레이너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황치열은 인피니트, 러블리즈 등의 스승이었다고 밝히며 “지금 '프로듀스 101' 출연 중인 강동호가 잘하고 있더라. 얼마 전에 연락이 와서 '죽었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라'고 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황치열은 Mnet ‘너의 목소리라 보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출연자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강동호는 뉴이스트 출신으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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