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 복숭아가 20일 올해 처음으로 홍콩에 수출됐다.
이번 수출은 영천시농업기술센터와 경북 복숭아수출농업 기술지원단(단장 영남대 윤해근 교수)의 협력으로 수출에 대한 정보 및 기술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이날 수출된 종은 천도계의 털 없는 복숭아로 800㎏이 항공으로 운송됐다.
별다믄 작목반 이칠형(68) 회장은 “수출을 통해 국내시장의 경쟁에서 벗어나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해 앞으로 더 많은 지역에 영천 복숭아의 맛을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향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동남아지역으로 수출지역을 다변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