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은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업계 최초로 긴급출동기사 위치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위치 안내 서비스는 긴급출동 요청 시 안심콜과 함께 출동기사의 현재 위치 및 이동 경로 등이 실시간으로 표시되어 고객이 대기 시간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서비스는 KB손해보험이 자체 개발한 서비스로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어플을 사용하는 경우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객은 긴급출동 접수 후 발송되는 안내 메세지의 URL을 통해 출동 기사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3일부터 서울 지역에서 서비스가 우선 제공되며,하반기 중 전국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위치정보 확인 방식의 고도화를 통해 출동기사의 배정 속도를 향상,전반적인 서비스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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