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청호나이스 이석호 대표이사 사장<사진 오른쪽>이 강원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원대는 이 대표가 국내 생활가전 분야의 기술력 및 서비스품질 향상에 혁혁한 공을 세웠고, 또한 경영인으로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온 것을 평가해 학위를 수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대학 경영학과를 나온 이 대표는 2010년 청호나이스 대표로 취임한 이후 매출을 2000억원 초반에서 6년만에 2배 가까운 3000억원대 후반의 회사로 성장시켰다. 카운터톱 얼음정수기, 와인셀러정수기, 커피정수기 등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하며 생활가전 업계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대 김헌영 총장이 주관한 학위 수여식에서 이 대표는 “모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부족함을 메우는데는 부지런함보다 나은 것이 없다는 ‘근능보졸’의 정신으로 매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