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씨스타 보라와 연인 사이 임을 밝힌 빅스타 필독의 데뷔 전 모습이 화제다. 과거 온라인상에는 ‘2AM 진운과 빅스타 필독 데뷔 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독과 진운이 머리를 맞대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풋풋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보라와 필독이 1년간 열애해 왔다고 보도했으며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이를 인정했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