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는 자교 스미스교양대학 소속 김동건<사진> 교수 연구팀이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멸종위기종인 꼬마잠자리의 대체서식처를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교수 연구팀은 지난해부터 꼬마잠자리의 서식지 복원을 위한 연구를 수행해 원서식지인 무제치늪 주변에 인공증식 시설을 설치했다. 그 결과, 근래 극심한 가뭄에도 불구하고 무제치늪 습지보호지역 안에서 800여 개체의 꼬마잠자리 유충과 8개체의 성충이 관찰됐다.
신동윤 기자/realbighead@
realbighead@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