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현대모비스가 지난 1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현대모비스 e-역사관’을 확대 개편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e-역사관은 40년이라는 시간을 기존 홈페이지 내 연대기 중심 구성에서 디자인과 콘텐츠 중심으로 보강했다.
역사관은 ‘연대기관’, ‘역대CEO관’, ‘에피소드관’과 ‘역대수상관’, ‘추억관’의 다섯 개 테마로 구성됐다.
‘에피소드관’에서는 글로벌 수주 뒷 이야기와 자율주행차 도전기 등을, ‘추억관’에서는 오래된 명함과 수첩, 서류, 급여명세서 등의 다양한 사료들을 열람할 수 있다.
장동철 현대모비스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역사관을 현대모비스 사사 자료의 디지털 보존 공간으로 활용해 앞으로의 발전사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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