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주식 신용거래와 대출을 E등급으로 확대한 ‘하나올커버론’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연소득 3000만원 이상인 직장인 중 개인 신용등급이 1~6등급이면 누구나 1인당 5000만원의 한도 내에서 ‘하나올커버론’을 이용 할 수 있다. E등급 종목에 대한 대출은 업계 최초다. 증권사 최다이자 일반 스탁론보다 많은 약 2000여 주식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하나금융투자는 비대면 온라인 계좌 또는 은행제휴계좌를 개설한 첫 거래 손님에 한해 E등급 종목의 신용융자ㆍ주식담보대출에 연 2.0%의 이자율을 적용하는 ‘핵이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가 종료되는 8월부터는 정상 이자율이 적용된다.
‘하나올커버론’은 홈트레이딩 시스템인 1Q HTS, 모바일트레이딩 시스템인 1Q MTS, 홈페이지 온라인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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