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자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SBS러브FM(103.5㎒) ‘정봉주의 정치쇼’ 공동진행자로 나선다.
SBS는 11일 “프로그램 진행자인 정봉주 전 의원이 다음 주 여름 휴가로 자리를 비우는 사이 두 의원이 대신 진행을 하게 됐다”며 “현직 여야 의원이 공동 진행하는라디오 토크쇼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정치인 두 명이 공동 진행한다면 누가 좋겠느냐는 질문에 내부에서 만장일치로 표창원과 장제원이란 답이 나왔다”며 “섭외가 관건이었는데 두 의원 모두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의원은 “방송 진행으로 ‘협치’를 실현해보겠다”고 수락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방송하는 ‘정봉주의 정치쇼’는 SBS라디오 애플리케이션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