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은 21일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실시간 팀대전 전술 게임 ‘탱고파이브 : 더 라스트 댄스(이하 탱고파이브)’에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이번 업데이트로 ‘에너지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여 각 캐릭터별로 전투에 참여하면 소모되는 ‘에너지’가 24시간마다 자동으로 회복된다. 보유한 ‘에너지’를 모두 소모하면 기존처럼 게임 내 재화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전투 진행 중 아군을 공격(팀킬)하면 받게 되는 ‘팀킬 포인트’를 추가 하고, 일정 횟수 이상 ‘팀킬 포인트’를 누적한 유저들에게 패널티를 부여하는 방식의 ‘팀킬 방지 시스템’을 도입했다.또 ‘스킨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재화 ‘TP’를 도입하고, 16종 캐릭터 전원의 ‘스킨’을 공개했다. ‘TP’는 전투에서 승리할 때마다 획득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 전까지 달성한 ‘누적 승수’에 따라 선물함을 통해 ‘TP’를 일괄 지급한다. 추가된 스킨은 해당 캐릭터로 일정 횟수 이상 승리하면 잠금을 해제하고 획득한 ‘TP’를 사용해 구매할 수 있다.이 밖에도, ‘매칭 시스템 개선’, ‘매칭 대기 보상’ 등 보다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한 요소들을 도입하고, ‘파티원 리스트’에 ‘친구 추가’ 기능을 더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편의 사항을 개선했다.한편, ‘탱고파이브’는 5대5 팀 기반 실시간 전술 게임(Team-based Real-time Tactics)으로, PC와 모바일 두 가지 플랫폼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넥슨 계정을 통해 플랫폼에 상관 없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플레이 히스토리’와 ‘데이터’ 등을 연동할 수 있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