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전자 주식이 사상 최고가 기록을 또 경신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91% 오른 주당 256만원에 거래를마쳤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 기록이다.
장중 한때는 256만6천원까지 올라 장중 사상 최고가 기록도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장중 250만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17일에는 255만1천원까지 오른 뒤 최근 이틀 간 잠시 주춤했지만 이날 다시 크게 뛰어올랐다.
삼성전자 우선주 역시 이날 0.80% 오른 202만1천원으로 거래를 마감하며 종가 기준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역시 장중 최고가(202만5천원) 기록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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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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