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에서 총기 난사 후 무장 탈영한 임병장이 생포됐다.
국방부는 “오후 2시55분께 본인 소총으로 옆구리에 자해를 한 사고자 임모 병장을 생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임병장은 옆구리쪽으로 본인이 소지하고 있던 K-2소총으로 총을 쏘며 자해를 시도했다.
이후 인근에 있던 수색팀이 임 병장의 신병을 확보, 현재 앰뷸런스 버스를 이용해 강릉동인병원 쪽으로 호송중이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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