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희선이 성형 수술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희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우새’ 어머니들은 김희선을 보고 격하게 환영하며 반겼다.
신동엽은 “김희선은 실물이 가장 예쁜 배우다”라며 “얼굴에 칼을 한 번도 안 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선은 “주사는 대고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제가 성형 수술을 한 번도 안했다. 이제는 해야 될 나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어머니들은 이미 미모가 충분하다며 성형수술을 말렸다.
min3654@heraldcorp.com
![“AI 시대, 잘하는 능력들 결합하며 ‘독창성’ 보유해야”[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디자인 거장 한마디에 객석 ‘찰칵’…참석 열기 뜨거워[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53e9ce0744e14ae98f68d7796648da74_T1.jpg?type=h&h=240)
![“기술은 형태를 맡고, 디자이너는 형태가 놓일 삶을 설계”[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5c10b1b0c950496499364b22c6a78f7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