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윈디 러버더키 더비’ 행사를 위해 대형 트럭이 러버덕 6만개를 시카고 강으로 떨어뜨리고 있다.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로, 강 위를 떠다니다 결승선에 가장 먼저 도착한 러버덕의 스폰서에겐 SUV 신제품이 주어진다. [시카고=AFP연합뉴스]
anju1015@heraldcorp.com
3일(현지시간) ‘윈디 러버더키 더비’ 행사를 위해 대형 트럭이 러버덕 6만개를 시카고 강으로 떨어뜨리고 있다.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로, 강 위를 떠다니다 결승선에 가장 먼저 도착한 러버덕의 스폰서에겐 SUV 신제품이 주어진다. [시카고=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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