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입추(立秋)인 7일에도 전국은 폭염으로 펄펄 끓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일부 동해안 지역을 제외하고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세종, 울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제주도(한라산 인근 제외), 경남, 청도·경주 등 경북 14개 지역, 증평·영동 등 충북 5개 지역, 서천·계룡 등 충남 10개 지역, 횡성·원주 등 강원 5개 지역, 순창·남원 등 전북 10개 지역, 전남(거문도·초도·목포·완도 제외)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서울, 경기, 인천(옹진군 제외), 문경·포항 등 경북 8개 지역, 제천·단양 등 충북 6개 지역, 당진·홍성 등 충남 5개 지역, 춘천·화천 등 강원 6개 지역, 전남 거문도·초도·목포·완도, 전북 무주·진안·장수 등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경남 양산이 이날 오후 3시 17분께 38.7도까지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낮 최고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영남 지역 대부분에서 수은주가 38도 가까이 올랐다.
무인 자동기상관측망(AWS) 기록상 경남 창원·밀양 38.5도, 창녕·합천 38.2도,김해 38.0도, 부산·사천 37.7도 등을 기록했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