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망고식스가 내달 3일부터 서울, 부산, 광주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가맹점간 상권 보호를 위해 국내 매장수 목표를 300개로 설정한 망고식스는 현재 15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지난 해 해외 진출을 시작해 3개국 6개 매장을 열었다.

올 전반기 국내에서 32개매장을 오픈했으며, 최근 성수기를 맞으며 창업문의는 계속 늘고 있다.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등 한류스타가 출연하는 드라마에 PPL 마케팅을 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여 중국, 일본 등 해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강훈 대표는 신세계 스타벅스 론칭팀, 할리스커피 설립, 카페베네 사장직을 거쳐 2012년 글로벌 브랜드를 목표로 망고식스를 론칭했다.

사업설명회는 브랜드 소개, 가맹점 개설 과정, 시장 현황, 개별 상담, 시식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석자에겐 망고식스 상품권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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