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8월 13일 ‘국제 왼손잡이의 날(International Lefthanders Day)’이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왼손잡이인 국내 스타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배우 황정민, 박해진, 김수현, 김혜수, 박신혜, 천정명, 정준하, 가수 티파니, 효연, 서인영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왼손잡이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왼손을 자주사용하면 예술적 발달 능력이 향상된다고 하여 요즘은 왼손잡이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는 추세다.
한편 매년 8월 13일인 세계 왼손잡이의 날은 세계 왼손잡이의 인권을 신장하고 왼손 사용의 편견에 대한 인식 변화를 추구할 목적으로 제정된 날이다.
jym6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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