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건설공제조합은 24일 청각장애아동 복지시설 삼성농아원을 찾아 기부금과 컴퓨터를 기증하고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삼성농아원은 청각장애아동 30여명이 거주하는 복지시설이다. 이번 활동은 조합이 2011년부터 국내외 복지시설 등에서 추진 중인 행복한 IT나눔사업의 하나다.
조합 관계자는 “농아인에게 사회와 소통의 징검다리로써 의미가 큰 컴퓨터 기증, 환경개선활동 등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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