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한국 이란전 중계로 결방되는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30분 방영되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대신에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 대 이란' 경기가 편성됐다. 축구경기는 8시50분부터 중계되기 때문에 10시50분 방영되는 ‘썰전’은 정상 방송된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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