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석희 앵커 휴가
[헤럴드경제] 목요일인 31일 jtbc는 간판 뉴스프로그램인 ‘뉴스룸’을 1부만 편성했다.
통상 손석희 앵커의 진행으로 2부 편성, 밤 9시20분까지 방영되던 뉴스룸은 이에 따라 이날 오후 8시50분까지만 방영된다.
또 김필규 기자와 이지은 기자가 손 앵커와 안나경 아나운서를 대신해 진행자로 나섰다. 손석희, 안나경 앵커는 9월 3일까지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앵커의 부재 외에도 이날 한국과 이란의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 중계 역시 뉴스룸 축소편성에 영향을 줬다.
한편 jtbc는 이날 밤 9시부터 해당 경기를 단독 중계한다.
raw@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